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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목공소에서 불… 인명피해 없어
정혜경 기자
입력 : 2015.10.23 15:38
오늘(23일) 새벽 6시 반쯤 서울 영등포구의 한 2층짜리 목공소에서 불이 나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목공소 안에 있던 공구와 목재 등을 태우고 소방 추산 3천만 원의 피해를 냈습니다.
소방 당국은 목공소 창고 벽에 설치된 배전반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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