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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고물상서 불…인명피해 없어

민경호 기자

입력 : 2015.10.23 05:30


어젯(22일)밤 10시 반쯤 서울 강남구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나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 추산 7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고물상 주인인 이 모 씨가 피워놓은 모닥불을 끄지 않고 자리를 비운 사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