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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보관창고서 불…막 걷은 벼 20t 전소

입력 : 2015.10.22 21:34


22일 오후 2시40분께 전북 익산시 석탄동 문모(42)씨의 벼 보관창고에서 불이나 50여 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창고에 있던 올가을에 막 수확한 벼 20t과 농기계 등이 거의 다 타 2천500여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한 목격자는 "이 창고에서 연기와 함께 불길이 치솟아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문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