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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2층서 두 살배기 떨어져 부상

입력 : 2015.10.22 14:15


22일 오전 10시20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의 한 원룸 2층에서 김모(2·여)양이 5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김양이 머리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