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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포토] 탐스러운 보은 왕대추 '주렁주렁'

입력 : 2015.10.21 12:35


21일 충북 보은군 보은읍 삼승면의 한 농가에서 대추 수확이 한창입니다.

수확은 대추가 80% 정도 착색되는 이달 말까지 이뤄집니다.

알이 굵고 당도가 높은 보은대추는 세종실록지리지와 동국여지승람 등에 '임금께 진상'된 명품으로 소개될 정도로 유명합니다.

도내 대추 재배면적은 보은을 중심으로 약 700㏊에 이릅니다.

지난해에는 국내 대추 유통량의 10% 이상을 충북에서 공급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