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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던 화물차에서 불…1천6백만 원 피해

손형안 기자

입력 : 2015.10.21 08:54


어제(21일) 오후 6시 반쯤 강원도 정선군의 한 도로에서 45살 송 모 씨가 몰던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이 불로 화물차 운전석 부분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6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계기판 쪽에서 연기가 솟았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