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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미숙 추정 교통사고…다친 사람 없어

손형안 기자

입력 : 2015.10.21 08:54


어젯밤(20일) 10시쯤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샛강다리 밑 도로에서 승합차 한 대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당시 승합차에는 50대 운전자를 포함해 3명이 타고 있었는데, 모두 안전띠를 착용한 상태여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서툴게 차를 몰면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