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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구리병원 소화설비서 이산화탄소 누출…6명 경상
김종원 기자
입력 : 2015.10.18 19:02
오늘(18일) 오후 4시쯤 경기도 구리시 한양대병원 지하 2층 소화설비에서 이산화탄소가 누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전기실 주변에 있던 병원 직원 50살 박 모 씨 등 6명이 이산화탄소를 마셔 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소화설비가 오작동을 일으켜 이산화탄소가 누출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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