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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법무상 야스쿠니 신사 참배

정성진 기자

입력 : 2015.10.18 09:48


이와키 미쓰히데 일본 법무상이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습니다.

지난 7일 개각 이후 아베 신조 내각의 각료가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한 것은 이와키 법무상이 처음입니다.

이와키 법무상은 야스쿠니 신사의 가을 제사 이틀째인 오늘 오전 야스쿠니 신사를 방문했습니다.

그는 "나라를 위해 싸우고 소중한 목숨을 바친 영령에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해서"라며 참배의 뜻을 밝혔습니다.

앞서 아베 총리는 직접 참배하는 대신 어제 '마사카키'라는 공물을 야스쿠니 신사에 봉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