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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포토] 피자 한 판에 벌어진 흉기난동

입력 : 2015.10.15 16:03


15일 낮 12시 2분 강원도 춘천시 동내면 거두리 식당가에서 술에 취해 주변 상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목 부위에 상처를 입힌 A씨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술에 취한 A씨가 거리에서 피자 한 판을 시켜놓고 잔치를 하겠다며 주변 상가에 들어가 '나눠 먹자'고 했으나 B씨가 이를 거부하자 흉기를 휘둘렀다"고 전했습니다.

사진은 A씨가 주문한 피자입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독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