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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미·중 경제지표 부진 속 보합 마감

김영아 기자

입력 : 2015.10.15 04:41|수정 : 2015.10.15 05:41


국제유가가 보합 마감됐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전날보다 2센트 떨어진 배럴당 46.64달러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브렌트유는 4센트 내린 배럴당 49.20달러 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중국의 경기후퇴 가능성과 미국 경제지표의 부진, 세계적인 원유 공급과잉이 가격 하락에 복합적으로 작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