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보합세로 출발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9분 현재 1,149.2원으로 전일 종가보다 0.5원 하락했습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0.3원 오른 1,150.0원에 개장했습니다.
싱가포르 통화청(MAS)이 이날 통화 완화정책을 펴기로 하면서 원화를 비롯한 아시아 통화의 약세가 전망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시아 외환시장이 개장하지 않은 곳이 많아 다른 아시아 통화의 움직임을 지켜보자는 분위기가 강한 것으로 풀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