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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배출가스 조작' 폭스바겐 신용등급 A-로 내려

정성진 기자

입력 : 2015.10.12 23:39


오늘(12일) 국제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S&P가 '배출가스 조작' 사건을 일으킨 독일 자동차업체 폭스바겐의 신용등급을 A에서 A-로 한 단계 하향 조정했습니다.

S&P는 폭스바겐의 신용등급을 앞으로 두 단계 더 낮출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