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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여객 버스면허 취소…대체 버스 39대 투입
입력 : 2015.10.12 16:55
인천시는 석 달 가까이 파행 운행을 한 인천여객의 버스 운송사업 면허를 12일 취소했다.
시는 7월 이후 경영진 재산권 분쟁과 노사 갈등을 겪으며 결행 등 비정상 운행을 반복한 인천여객의 사업 면허를 취소하고 신규 운송사업자를 조만간 선정하기로 했다.
시는 인천여객이 운영하던 4번·63번·320번 노선에 13개 운수업체의 차량 39대를 대체 투입,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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