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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너!고소' 변호사 광고 '고소한 변론'으로 교체

이한석 기자

입력 : 2015.10.12 15:59


강용석 변호사가 지하철역 포스터 광고를 교체했습니다.

앞서 강 변호사는 '너! 고소'라는 문구의 광고를 부착해 서울지방변호사회로부터 변호사의 품위를 훼손할 우려가 있다며 부적격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강 변호사가 속한 법무법인은 오늘(12일) 서울 지하철 2호선 서초역에 '강용석의 고소한 변론'이라는 문구가 적힌 새 광고를 내걸었습니다.

강 변호사는 앞으로도 향후 3탄과 4탄 광고를 계속 부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