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서울 중구에서 택시가 주차된 외제차 들이받아

정윤식 기자

입력 : 2015.10.11 05:38


어제(10일)저녁 7시 10분쯤 서울 중구의 한 호텔 주차장에서 75살 서 모 씨가 몰던 택시가 화단 경계석과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습니다.

이 사고로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외제차 2대 등 차량 5대가 부서지는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서 씨가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