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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서 음주운전 50대 편의점에 '돌진'

정혜경 기자

입력 : 2015.10.10 21:45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어젯(9일)밤 9시쯤 남양주시 창현리에서 술을 마시고 편의점 외벽을 들이받은 혐의로 51살 허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사고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편의점 외벽 유리가 완전히 부서졌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허 씨는 사건 당시 운전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혈중 알코올 농도 0.056%였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허 씨를 불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