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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서 쓰레기 태우다 불…주택 3채 피해

류란 기자

입력 : 2015.10.10 01:22


어제(9일) 오후 6시쯤 전북 완주군 봉동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은 이웃집으로 번져 주택 2채의 일부가 탔습니다.

경찰은 쓰레기 소각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