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국제

독일 검찰, '배출가스 조작' 폭스바겐 본사 압수수색

권란 기자

입력 : 2015.10.08 22:49


독일 검찰이 디젤차의 배출가스 조작 의혹을 받는 폭스바겐 본사를 압수수색했습니다.

독일 검찰청은 오늘(8일) 낸 성명에서 볼프스부르크 본사와 다른 도시에 있는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오늘 압수수색은 사건과 관계된 서류와 자료 저장장치를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