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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헬스케어 반등 효과…다우 0.73% 상승 마감

이승재 기자

입력 : 2015.10.08 05:42|수정 : 2015.10.08 06:07


뉴욕증시는 헬스케어 업종이 반등한 데 힘입어 상승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지수는 전장보다 0.73% 상승한 16,912.29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0.8% 오른 1,995.83에, 나스닥 지수는 0.9% 상승한 4,791.15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던 헬스케어업종이 반등하고,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에 대한 기대도 지수 상승에 일조했습니다.

유럽의 주요 증시는 유가 상승에 따른 에너지업종 강세로 상승세를 나타냈습니다.

영국 런던 증시는 전날보다 0.16%,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는 0.68% 상승했습니다.

프랑스 파리 지수도 0.14%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