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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서 플라스틱 공장에 불…2시간 만에 진화

화강윤 기자

입력 : 2015.10.06 03:16


어젯(5일)밤 11시 40분쯤 경기도 남양주 진관리의 한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공장 외벽과 내부 등 330제곱미터를 태우고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외벽 배전반 쪽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