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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노벨생리의학상 윌리엄 캠벨·日오무라 사토시·中투유유 수상

유덕기 기자

입력 : 2015.10.05 18:33|수정 : 2015.10.05 18:44


2015년 노벨생리의학상은 아일랜드 출신의 윌리엄 캠벨, 일본의 오무라 사토시, 중국 출신의 투유유 등 3명에게 돌아갔습니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대 노벨위원회는 이들 세 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캠벨과 오무라 교수는 기생충 감염과 관련한 연구로, 투유유는 말라리아 치료법을 개발한 공로로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