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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실외기 전원 켜두고 퇴근했다가…음식점 화재

박아름 기자

입력 : 2015.10.05 03:51


오늘(5일) 새벽 0시 반쯤 전북 전주시 덕진구에 있는 음식점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에어컨 실외기 두 대가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전원이 켜진 에어컨 실외기 모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