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가게(골목슈퍼) 공동세일전'이 각 점포이 매출 증가에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청은 판매정보관리시스템 기록이 확인된 331곳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세일전 참가 점포의 하루 평균 매출은 127만원으로 행사에 참여하지 않은 점포보다 45만원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열흘 전체 기간으로 따지면 행사 참여 점포가 450만원 정도 더 번 셈입니다.
지난달 12∼21일 열린 공동세일전에는 전국 408개 나들가게와 동네슈퍼가 참여해 100여개 품목을 할인 판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