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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부곡동 다세대주택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정혜경 기자
입력 : 2015.10.04 03:56
오늘(3일) 새벽 1시쯤 부산 금정구 서동로의 다세대주택 1층에서 불이나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집 안에 있던 51살 방 모 씨가 무사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집 내부 15제곱미터를 태우고 소방추산 5백만 원의 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 씨가 집에서 튀김 요리를 하고 잠들었다는 진술과 정황을 토대로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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