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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플라스틱 공장서 불…1명 화상

입력 : 2015.10.02 17:30


오늘(2일) 오후 4시 10분 경북 구미시 공단동 1공단 내 플라스틱 제조업체 JH산업에서 불이 나 직원 1명이 가벼운 화상을 입었습니다.

화재 당시 작업장에는 직원 21명이 근무했으나 대부분 무사히 대피했습니다.

불은 1천900㎡ 크기 공장 일부를 태우고 5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를 상대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