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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서 크레인 바스켓 추락해 2명 중상

입력 : 2015.10.02 14:17|수정 : 2015.10.02 14:20


오늘(2일) 오전 11시10분 전북 진안군 진안읍 연장리의 한 홍삼주조장 건물 지붕 위로 크레인 바스켓이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바스켓에서 작업을 하고 있던 근로자 김 모(59)씨 등 2명이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가로등 전구 교체 작업 중 크레인 바스켓이 분리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