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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에서 리조트에 불…2명 연기 마셔 이송

정윤식 기자

입력 : 2015.09.28 08:19


어젯(27일)밤 9시쯤 경남 창녕군의 한 리조트 3층에서 불이 나 투숙객 47살 김 모 씨 등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3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불은 객실 33㎡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7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투숙객이 없던 빈 객실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