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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서 성묘 차량끼리 충돌…8명 부상

김경희 기자

입력 : 2015.09.27 16:52|수정 : 2015.09.27 16:56


오늘 오전 11시 55분쯤 전북 완주군 운주면 장선리 말골재에서 59살 김모 씨가 몰던 스타렉스 승합차와 또 다른 43살 김모 씨의 매그너스 차량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스타렉스 운전자 김씨와 가족 5명, 매그너스 운전자 등 모두 8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성묘하러 가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