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남해고속도로서 트레일러 전복…운전사 숨져

심영구 기자

입력 : 2015.09.26 19:04


오늘 오전 7시 54분쯤 경남 남해고속도로 진성IC 인근에서 순천에서 부산 방향으로 가던 트레일러가 급하게 차선을 바꾸던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트레일러가 뒤집히면서 운전자 43살 김모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진성IC로 빠져나가기 위해 주행 중이던 트레일러가 차선을 바꾸던 차량을 피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