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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줍던 70대 2명, 트럭에 깔려 중상

심영구 기자

입력 : 2015.09.26 15:50


오늘 오전 7시 10분쯤 세종시 금남면의 한 마을 입구 도로에서 58살 A씨가 몰던 1톤 트럭이 도롯가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이곳에서 밤을 줍던 72살 이모씨 등 70대 주민 2명이 차에 깔리면서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