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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자동차부품 공장서 불…7억 원 피해

박하정 기자

입력 : 2015.09.26 00:05


25일 오후 4시쯤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의 한 자동차 부품공장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건물과 자동차 부품 등을 태우고 5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7억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을 수습하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