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일) 오전부터 시작된 고속도로 정체가 여전히 극심한 가운데 고속도로로 진입하는 교통량이 점차 늘고 있습니다.
지금 서울을 출발하면 부산까지 6시간 20분 광주까지 6시간 10분, 강릉까진 3시간 20분 걸립니다.
경부고속도로는 부산 방향 오산에서 목천까지 등 총 63km 구간에서 정체를 빚고 있고, 서해안고속도로는 목포 방향 발안에서 서평택까지 등 모두 16km 구간에서 차들이 서행하고 있습니다.
귀성길 정체는 저녁 7시쯤 최고에 이를 것으로 보이며 내일 새벽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