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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트럭이 아파트 1층 베란다 들이받아

정혜경 기자

입력 : 2015.09.25 09:05


어제(24일) 오후 5시 반쯤 서울 송파구 오금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1톤 트럭 한 대가 아파트 베란다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57살 남 모 씨가 주차한 차량을 빼기 위해 전진을 하다가 운전 미숙으로 베란다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