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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정부 단독주택서 불…아내가 방화

류란 기자

입력 : 2015.09.24 05:04


어젯(23일)밤 11시 반쯤 경기도 의정부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60살 하 모 씨와 하 씨의 남편 59살 김 모 씨가 화상을 입었습니다.

불은 집안 내부를 태운 뒤 7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아내 하 씨가 휘발유통을 들고 들어와 불을 질렀다는 김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