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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백산수' 생산 中현지법인 직접 지배

조기호 기자

입력 : 2015.09.23 17:36


농심은 95.42%의 지분을 가진 자회사 농심백산수를 해산시킬 계획이라고 공시했습니다.

농심백산수는 생수 제품 '백산수'를 생산하는 중국 현지 법인인 '연변농심광천음료유한공사'의 지분 100%를 보유 중입니다.

농심은 '농심-농심백산수-연변농심광천음료유한공사'로 이어지는 지배 구조를 '농심-연변농심광천음료유한공사'로 간소화하기 위해 농심백산수를 해산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