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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해상서 어선 조업 중 선원 1명 추락, 실종

입력 : 2015.09.23 14:47


23일 오전 9시 5분쯤 전남 신안군 비금면 칠발도 남쪽 5.5㎞ 해상에서 신안선적 9.77t 연안자망 어선 A호 선원 C(59)씨가 바다로 추락, 실종됐습니다.

C씨는 조업 중 그물에 발이 걸려 바다로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목포해경안전서는 경비정과 해군 함정, 민간 자율구조선 등 총 9척을 동원해 수색작업을 펴는 한편 다른 선원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