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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처리업체 불…기계 과열 추정

조을선 기자

입력 : 2015.09.23 02:25


어제(22일) 오후 3시 반쯤 경기도 오산시에 있는 한 건설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불은 기계장비 한 대와 건설 폐기물을 태운 뒤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폐기물 절단 작업 중 기계가 과열되며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