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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 피운 해외 유학파 등 20여 명 적발

화강윤 기자

입력 : 2015.09.22 08:05


경기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35살 서 모 씨를 구속하고 2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서울 일대 유흥주점에서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는 이들은 대부분 미국대학 졸업생들로 국내에서 대학 동문과 함께 피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졸업한 대학교가 대마초가 합법인 주에 있다며 이번 건으로 해당 대학교 출신 11명이 함께 입건됐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