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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고속도로서 승용차 중앙분리대 충돌…3명 사상

윤영현 기자

입력 : 2015.09.20 09:28


어제 저녁 7시 40분쯤 강원도 횡성군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면 횡성휴게소 인근에서, 쏘렌토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탄 60살 최모씨가 숨지고, 이 차 운전자 등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