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순창 공장서 불…2천900여만원 피해

이종훈 기자

입력 : 2015.09.19 19:15


오늘 오후 12시 20분쯤 전북 순창군 복흥면의 한 육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안에 있던 기계 등 2천 9백여 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5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포장설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