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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중고 복사기 수입업체 화재

노동규 기자

입력 : 2015.09.19 05:37


어제(18일)저녁 7시 40분쯤 경남 창원시 의창구 한 중고 복사기 수입업체 창고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창고와 작업장 240제곱미터와 중고 복사기 등이 불에 타거나 그을렸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