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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실한 충주 알밤 주우러 오세요"

입력 : 2015.09.17 16:26


추석을 일주일여 앞둔 17일 충북 충주 일대에서 밤 수확이 한창입니다.

충주시는 추석 연휴를 전후해 알밤 줍기 체험행사를 잇따라 엽니다.

지난 14일 시작한 중앙탑면 봉황자연휴양림 내 밤나무 단지의 알밤 줍기 체험행사는 오는 25일까지 이어지고, 오는 19일부터 새달 4일까지는 소태면 농가 4곳에서 체험행사가 열립니다.

참가비는 밤 2㎏을 줍는 데 1만 원입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