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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사찰서 불…1명 부상

입력 : 2015.09.15 15:10


15일 오후 1시께 전북 김제시 광활면 창제리의 한 사찰에서 불이나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사찰 관계자 김 모(83·여)씨가 머리와 팔 등 상반신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사찰 안에 있던 집기들이 타 1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 안에 켜둔 초가 쓰러지면서 옆에 있던 이불에 불이 붙었다는 김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