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국제

프랑스 오르세 미술관, 한국어 서비스 시작

유병수 기자

입력 : 2015.09.15 12:37

동영상

프랑스 파리 오르세 미술관이 한국어 안내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앞으로 오르세 미술관에 있는 고흐와 밀레, 모네 등 세계적 명화에 대한 설명을 한국어로 들을 수 있게 됩니다.

지금까지 오르세 미술관에서는 영어, 프랑스어, 일본어, 중국어 등 9개 언어의 설명만 들을 수 있었지만, 대한항공의 후원으로 한국어 서비스가 추가됩니다.

또 미술관은 안내 책자와 카탈로그도 차례대로 한국어로 선보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