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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첫 주말 판매 작년 1천만 대 기록 깰 듯"…중국 영향?

최대식 기자

입력 : 2015.09.15 03:28|수정 : 2015.09.15 04:28


오는 25일 출시되는 새 아이폰의 첫 주말 판매량이 작년 1천만 대 기록을 깰 것이라고 애플이 전망했습니다.

애플의 공보담당 직원인 트루디 밀러는 어제(14일) 언론매체들에 보낸 성명서에서 아이폰 6s와 6s 플러스의 예약주문 실적이 "극도로 긍정적"이라며 이렇게 내다봤습니다.

그는 아이폰 6s 플러스에 대한 온라인 수요가 특히 많다며 자체 예상을 뛰어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처럼 신형 아이폰의 예약주문 실적이 호조인 것은 세계 최대 스마트폰 시장인 중국이 작년과 달리 1차 출시 지역에 포함된 데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