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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공원 내리막길 달리던 버스가 가로수 '쾅'

박아름 기자

입력 : 2015.09.12 22:43


오늘(12일) 오후 5시쯤 서울 용산구 남산공원에서 내리막길을 달리던 45인승 관광버스가 가로수를 들이받고 멈춰 섰습니다.

당시 버스에는 중국인 관광객 20명과 여행가이드, 운전기사가 타고 있었는데 다행히 크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