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 상당경찰서는 주차된 차량 16대를 차 열쇠로 긁은 혐의(재물손괴)로 A(39)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5일 오후 11시 58분부터 20분 동안 청주시 상당구의 한 아파트 단지 주차장에서 아우디 승용차 등 주차돼 있던 차량 16대를 자신의 차 열쇠로 긁어 흠집을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일용직 근로자인 그는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CCTV를 분석해 지난달 12일 흥덕구의 한 공사 현장에서 A씨를 붙잡았습니다.
충북 청주 상당경찰서는 주차된 차량 16대를 차 열쇠로 긁은 혐의(재물손괴)로 A(39)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5일 오후 11시 58분부터 20분 동안 청주시 상당구의 한 아파트 단지 주차장에서 아우디 승용차 등 주차돼 있던 차량 16대를 자신의 차 열쇠로 긁어 흠집을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일용직 근로자인 그는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CCTV를 분석해 지난달 12일 흥덕구의 한 공사 현장에서 A씨를 붙잡았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