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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택가서 40대 남성 칼에 찔려 숨져
한세현 기자
입력 : 2015.09.05 09:13
40대 남성이 주택가 골목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4일)저녁 7시 40분, 서울 양천구 신정동 주택가 골목에서 44살 임 모 씨가 흉기에 찔려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발견 당시 임씨는 목에 흉기를 찔러 피를 흘리고 있었으며, 병원으로 급히 옮겨졌지만 과다출혈로 숨졌습니다.
경찰은 현장 주변 CCTV를 분석하고, 이웃 등을 용의선 상에 올려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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