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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택가서 40대 남성 칼에 찔려 숨져

한세현 기자

입력 : 2015.09.05 01:49


40대 남성이 주택가 골목에서 칼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4일)저녁 7시 40분, 서울 양천구 신정동 주택가 골목에서 44살 임 모 씨가 칼에 찔려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발견 당시 임 씨는 목에 칼을 찔러 피를 흘리고 있었으며, 병원으로 급히 옮겨졌지만 과다출혈로 숨졌습니다.

경찰은 현장 주변 CCTV를 분석하고, 목격자 확보에 나섰습니다.